탄력케어 가정용 고주파 디바이스, 여러 달 써본 후기

탄력케어 가정용 고주파 디바이스를 찾다가 LG 프라엘 써마샷을 쓰기 시작한 지 여러 달 됐어요. 원래 모공이랑 피부결이 고민이었는데, 관리실 다니기는 부담스러워서 집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을 알아보다가 선택하게 됐어요.

왜 고주파 디바이스를 선택했나요

피부과 시술은 비용이나 시간 부담이 있어서, 평소에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어요. 탄력케어 가정용 고주파 디바이스는 고주파(RF)를 기반으로 피부 결과 탄력 관리를 돕는 방식이라 관심이 갔어요. 함께 온 탄력 케어 젤크림 2종도 디바이스 사용할 때 같이 발라주면 밀착력이 좋아진다고 해서 꾸준히 병행했어요.

여러 달 사용한 체감

가장 신경 쓰였던 게 모공이랑 피부결이었는데, 꾸준히 쓰다 보니 이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변화가 느껴졌어요.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서 모두에게 같은 효과를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, 저는 사용 후 피부가 좀 더 매끈하게 정돈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.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서 저녁에 세안 후 젤크림 바르고 디바이스로 얼굴 전체를 슥슥 밀어주는 정도로 루틴이 짧아요.

사용할 때 참고하면 좋은 점

고주파 기기다 보니 처음에는 약한 단계부터 시작해서 피부 상태를 보면서 강도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. 임신 중이거나 피부에 상처, 염증이 있는 경우, 삽입형 의료기기를 사용 중인 경우에는 사용 전에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걸 권해요. 매일 쓰기보다는 정해진 관리 주기를 지켜주는 게 피부에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.

  • 모공/피부결 관리 목적으로 사용 시 체감 만족도 높은 편
  • 젤크림 2종 병행 사용하면 밀착력 도움
  • 처음엔 약한 단계로 시작, 상태 보며 조절
  • 임신·피부 트러블·의료기기 사용 중이면 사용 전 상담 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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